대포서원

대포서원

대포서원

대포서원

대포서원은 4동, 2,560.1m의 면적으로 고려말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인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1693년(조선 숙종 19) 전국의 유림들이 세운 서원이다.

여흥민씨졸수종중이 소유, 관리하고 있으며 경남 산청군 생초면 대포리에 위치하여 경남문화재자료 1993년 12월 27일 제198호로 지정 되었다. 조선 숙종 19년(서기 1693년)민안부 선생의 절의를 기리는 전국의 유림들에 의해 건립되었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874년(고종 11) 유림의 후손들에 의해 숭절사, 숭의재, 동재, 서재 등이 중건되었다.

민안부는 고려 공양왕(재위 1389∼1392) 때 예의판서(禮義判書)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72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갔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며 고려에 대한 충성과 의리를 지켰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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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치약 만들기

한방치약 만들기

예상시간      약 40분
비 용   20,000원 100g x 2통(기본 2인 이상 진행)

– 유근피, 양제근 등 치아에 좋은 한약재로 자신만의 한방 치약을 만듭니다
– 입냄새, 구역감, 구내염, 풍치 등으로 고민인 분들께 권해드리며 아이들의 충치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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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비누 만들기

한방비누 만들기

예상시간      약 30분
비 용     20,000원 2개(기본 2인 이상 진행)

– 피부 타입에 따라 건성, 탄력 저항, 기미 주근깨, 여드름 등에 좋은 약초를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천연 한방 비누를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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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주머니 만들기

향기주머니 만들기

예상시간      약 15분
비 용      1인 : 10,000원 / 2인 : 15,000 (2인 이상 진행)

– 정신을 맑게 하고, 잠을 잘 자게하면, 비염에 좋은 약초 등을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 한약장에서 꺼내어 예쁜 복주머니에 담습니다
– 공부방, 사무실, 침실, 차안에 걸어두면 한방 아로마 효과를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기에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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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첩싸기

약첩싸기

예상시간      약 35분
비 용      23,000원 3첩(기본 2인 이상 진행)

– 동의보감의 대표 처방 십전대보탕/쌍화탕을 옛날식 약첩 방식으로 싸보는 체험입니다
– 한의사가 몸 상태에 맞게 조절을 해서 처방을 하면, 한약장에서 한약재를 직접 꺼내어 한국의 전통 포장 방법인 약첩 싸기를 따라하면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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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좌훈

한방좌훈

예상시간      약 40분
비 용     1인 : 15,000원 / 2인 : 20,000원

– 한방차, 수건, 좌훈복 제공
–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여 건강을 지키는 한방 좌훈을 한방차와 마시며 지리산의 정취를 느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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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스파

약초스파

예상시간 약 2시간
비용 50,000원

– 약초 입욕제, 개인 수건, 1회용 속옷 제공
– 조선왕조실록에는 세종, 세조 등 여러 임금이 자신의 피부평과 심신의 안정을 위해 산 좋고 물좋은 지방으로 요양을 다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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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왕뜸+ 장수 베개

배꼽 왕뜸+ 장수 베개

예상시간      약 45분
비 용      25,000원(배꼼왕뜸만 15,000원)

– 동의보감에 소개되어 있는 대표적인 장수 비법 2가지인 장수베개와 배꼽 왕뜸
– 숙면을 돕는 약초를 넣은 장수 베게(신침)를 베고 한옥 온돌방에 누워 배꼽에 쑥/황토로 만든 왕뜸을 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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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왕릉

구형왕릉

구형왕릉

국내 유일의 돌로 쌓은 왕릉, 구형왕릉, 이 능은 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이다. 구형왕은 구해 또는 양왕이라 하는데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

이 무덤을 둘러싸고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었다. 이것을 탑으로 보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것이 안동과 의성지방에 분포하고 있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왕릉이라는 근거는 동국여지승람, 산음현 산천조에 현의 40리 산중에 돌로 쌓은 구룡이 있는데 4면에 모두 층 급이 있고 세속에는 왕릉이라 전한다는 기록이 있다.

이 무덤에 왕명을 붙인 기록은 조선 시대 문인인 홍의영의 왕산심릉기에 처음 보이는 무덤의 서쪽에 왕산사라는 절이 있고, 이절에 전해오는 ‘왕산사기’에 구형왕릉이라 기록되었다고 하였다. 이 무덤은 일반무덤과는 달리 경사진 언덕의 중간에 총높이 7.15m의 기단식 석단을 이루고 있다. 앞에서 보면 7단이고 뒷면은 비탈진 경사를 그대로 이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평지의 피라미드식 층 단을 만든 것과는 차이가 있다. 무덤의 정상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돌무덤의 중앙에는 ‘가락국양왕릉’이라고 쓰인 비석이 있고 그 앞에 석물들이 있는데 이것은 최근에 세운 시설물이다.

경호강래프팅

경호강 래프팅

경호강 래프팅

지금의 경호강은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 진주의 진양호까지 70여 리(약 32km)의 물길을 이르는 말이다. 경호강은 국도 3호선과 진주에서 함양 간 고속도로와 나란히 흐르기 때문에 차를 타고 가면서 쉽게 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 곳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 데다 큰 바위가 없고 굽이굽이에 모래톱과 잔돌들이 퇴적돼 있어 유속은 빠르지만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새로운 수상레저인 래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으며 한강 이남의 유일한 래프팅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맑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는 굽이치는 물결따라 요동치는 배를 부여잡고 코스를 잡아나가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을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라 해마다 여름이면 래프팅을 하기 위해 산청 경호강을 찾는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